광화문 1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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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국민인수위원회 (2017.05.25~2017.07.12) [편집]
2.1. 운영 [편집]
2017년 5월 12일, 문재인 대통령이 대한민국 국민의 정책 제안이 가능한 온/오프라인 소통 창구을 운영할 국민인수위원회 구성을 지시하였고, 5월 16일, 국무회의는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산하에 국민참여기구의 운영을 의결하였으며, 국민참여기구의 명칭을 '국민인수위원회'로 결정하였다.
국민인수위원회는 국민인수위원(일반 국민), 간사위원 1인(청와대 사회혁신수석), 국민소통위원 2인(홍서윤[1], 서천석[2])으로 구성되었으며, 국민제안에 대한 경청, 분석 및 정책반영을 위한 지원기획단으로서 중앙부처 공무원 3개 팀 44명과 민간전문가 28명[3]으로 구성된다 .
2017년 5월 22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1층에 국민인수위원회 사무실을 설치하였다. 국민인수위원회는 온·오프라인 소통 공간의 명칭을 ‘광화문1번가’로 정하였으며, 5월 24일, 인터넷 사이트의 개설과 더불어 서울 세종로 한글공원에 모듈형 컨테이너 방식으로 오프라인 접수창구를 개설하였다.
2017년 5월 25일, 광화문1번가가 정식으로 개소되었으며, 5월 26일에는 온라인, 문자[4], 이메일, 콜센터, 우편 접수가 시작되었다. 광화문 1번가는 웹사이트를 통해 정책제안과 함께 접수제안 전체보기 기능을 통해 제안된 정책을 확인 가능하며, 실시간으로 접수되고 있는 접수건이 공개된다. 또한 별도의 코너를 통해 인재 추천이 가능하였다.
2017년 5월 29일, 국민인수위원회는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216개 지방자치단체에 별도의 창구를 개설하였다.
2017년 5월 25일, 문재인 대통령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불공정 관련 제도적 개선방안 강구를 지시하였고, 이에 따라 6월 1일부터 6월 18일을 불공정 집중 주간으로 설정해 '광화문1번가' 내 별도의 불공정 창구를 개설하였다.
2017년 6월 17일, 국민인수위원회는 5만 5,000여 건의 국민 제안이 담긴 국민경청보고서를 김진표 국정기획자문위원장에게 전달하였다.
2017년 7월 12일, 16시를 기점으로 현장, 우편, 전화, 이메일 접수가 마감되었으며. 이후 자정에 홈페이지를 통한 접수도 마감되면서 국민인수위원회의 활동이 마감되었다. 광화문 1번가를 이용한 국민인수위원은 총 67,869명이며, 접수된 국민 제안은 접수 종료 시까지 온ㆍ오프라인을 합하여 모두 18만 705건으로, 정책제안은 공약별로 민생·복지·교육 분야 6만 6,518건, 일자리 2만 7,970건, 부정·부패청산 2만 895건 순으로 높은 비중을 보였다.
국민인수위원회는 국민인수위원(일반 국민), 간사위원 1인(청와대 사회혁신수석), 국민소통위원 2인(홍서윤[1], 서천석[2])으로 구성되었으며, 국민제안에 대한 경청, 분석 및 정책반영을 위한 지원기획단으로서 중앙부처 공무원 3개 팀 44명과 민간전문가 28명[3]으로 구성된다 .
2017년 5월 22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1층에 국민인수위원회 사무실을 설치하였다. 국민인수위원회는 온·오프라인 소통 공간의 명칭을 ‘광화문1번가’로 정하였으며, 5월 24일, 인터넷 사이트의 개설과 더불어 서울 세종로 한글공원에 모듈형 컨테이너 방식으로 오프라인 접수창구를 개설하였다.
2017년 5월 25일, 광화문1번가가 정식으로 개소되었으며, 5월 26일에는 온라인, 문자[4], 이메일, 콜센터, 우편 접수가 시작되었다. 광화문 1번가는 웹사이트를 통해 정책제안과 함께 접수제안 전체보기 기능을 통해 제안된 정책을 확인 가능하며, 실시간으로 접수되고 있는 접수건이 공개된다. 또한 별도의 코너를 통해 인재 추천이 가능하였다.
2017년 5월 29일, 국민인수위원회는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216개 지방자치단체에 별도의 창구를 개설하였다.
2017년 5월 25일, 문재인 대통령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불공정 관련 제도적 개선방안 강구를 지시하였고, 이에 따라 6월 1일부터 6월 18일을 불공정 집중 주간으로 설정해 '광화문1번가' 내 별도의 불공정 창구를 개설하였다.
2017년 6월 17일, 국민인수위원회는 5만 5,000여 건의 국민 제안이 담긴 국민경청보고서를 김진표 국정기획자문위원장에게 전달하였다.
2017년 7월 12일, 16시를 기점으로 현장, 우편, 전화, 이메일 접수가 마감되었으며. 이후 자정에 홈페이지를 통한 접수도 마감되면서 국민인수위원회의 활동이 마감되었다. 광화문 1번가를 이용한 국민인수위원은 총 67,869명이며, 접수된 국민 제안은 접수 종료 시까지 온ㆍ오프라인을 합하여 모두 18만 705건으로, 정책제안은 공약별로 민생·복지·교육 분야 6만 6,518건, 일자리 2만 7,970건, 부정·부패청산 2만 895건 순으로 높은 비중을 보였다.
2.1.1. 활동 프로그램 [편집]
- 국민마이크 - 국민의 생각을 듣습니다
- 열린포럼 - 국민의 정책을 삽니다
- 국민이 만드는 대통령의 서재
- 국민의 라임
2.2. 활동 종료 이후 [편집]
2.2.1. 대국민보고대회 [편집]
2.2.1.1. 논란 [편집]
2.2.2. 광화문 국민대토론 [편집]
광화문 1번가의 운용 종료 후, 광화문국민대토론 메뉴가 신설되어 문재인 정부의 주요 현안에 대한 참여형 토론이 진행되었다.
3. 국민정책소통플랫폼 (2018.05.04~)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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